XGOLF 사람들

KOGOLF 2015 XGOLF인들의 대 활약 후기
첫날 아침 퇴근시간을 감안하여 11시 오픈 오후 7시까지 진행 했던 2015 KOGOLF!
많은 관람객들이 입구에서 입장을 기다립니다.
올해 KOGOLF는 넓디넓은 시타장을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신제품을 맘껏 시타하고자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답니다.
XGOLF 부스에서는 모두 앉지 못하고 밀려드는 회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XGOLF앱을 설치하면 5000원인 입장료가 무료!!
열심히 회원님들 앱을 깔아드리느라 XGOLFIAN들은 눈 코 뜰새 없었다죠
새로 입사한 새내기들도 열심히 앱을 설치 해 드리고 있네요
행사장 안은 각종 체험 이벤트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주목을 받은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오호~ 개콘 개그맨과 장타 대결이라니요~
마지막 서두르는 관람객들~
가수 김정민씨와 포즈를 취하는 박람회 총괄 송대근 팀장~
시타장의 볼들~ 4일의 열기를 보여주는 듯 하네요
드디어 4일의 일정이 끝이 보입니다! 언제나 북새통 전쟁터 같던 사무국이 조용해집니다.
대신 밖이 난리군요.
박람회 주역들의 뒷풀이 현장에는 한설희 프로도 함께 해 주셨어요~
간판 내리기 전 마지막 기념촬영~
지난 나흘간 고생한 모든 관계자들 XGOLF 직원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가을 초입의 서울골프쇼 2015도 많이 기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