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한 번씩은 찾는 골프장 입니다~ 8시 중반대의 라운딩이 오랜만이라(보통은 이른 아침 라운딩을 선호) 한결 몸은 더 가볍기는 했지만~ 역시나 눈에 보이는 코스의 난이도에 눌려서인가...타수는 그닥 얘기할 만하지 않네요ㅎ 하지만 성적과 상관없이~ 잘 관리된 코스와 2.9 정도 되는 그린스피드에서 게임을 해 보니 느낌은 참 좋았습니다! 조식을 먹고 음료수 정도 마셨더니만~거진 20만원 언더의 금액이 나옴... 약간 부담이 왔음 ^^;
닫기
날짜 선택(필수)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차 선택
- 2차 선택
- 3차 선택
- 4차 선택
- 5차 선택
- 6차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