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이름 바뀌기전에 다녀오고 모처럼 x골프의 덕분에 3월23일 오전 티업을 하였는데 오전에 약간의 안개가 있었지만 금방걷혔으며 날씨도 너무좋아 필드의 진수를 맛보았으나 코스는 여전히 만만치
않았습니다.초보자는 어렵고 중급자 보기플레이어 이상 싱글핸디 정도라야 제대로 진수를 맛보실수 있을 코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않았습니다.초보자는 어렵고 중급자 보기플레이어 이상 싱글핸디 정도라야 제대로 진수를 맛보실수 있을 코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블루헤런] 이용후기](https://image.xgolf.com/files/2018/0328/201803281522204257129774app_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