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서가 골프를 시작해서 첫 1박2일 가을골프 여행을 하기로 했다.
부킹을 어찌해야하나? 막연하던 차에 우연히 x골프를 알게되어 편리하게 부킹 하고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출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서울에서 거리가 있어서 여유있게 출발하여서 막히지않고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 점심은 간단히 주변에 바지락 칼국수에서 맛있게 먹고 클럽하우스에 도착!
드디어 첫 라운딩 ㅋㅋ
페어웨이가 평평하고 넓어서 굿~~샷으로 시작해서 내 생애 첫 81타를 기록!!
우와~~기분 째진당 ~~^^
저녁에 "금단양만"이라는 풍천장어집에 가서 남펀이 좋아서 한~턱 쐈당 ^^
저녁에 모기만 없었다면 더할나위없는 라운딩이었는데...그놈의 모기가 나를 너무싸랑해서리ㅠㅠ
암튼 너무나 좋았던 가을 라운딩이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