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대 티옵이라서 시작은 좀 쌀쌀하고 그린도 얼어 있었으나...
전반 끝날때쯤가니 다 녹아서 너무 편하게 라운딩 했어요
완전 따뜻한 날씨...
캐디님도 열심히 하시고...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날이라 뿌옇긴 했지만....안 보이는 공 찾느라 고생하시고...
동반자들도 유쾌했고...
너무 좋은 라운딩 경험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지만...이제 비싸지고 예약도 어려울 듯...
한 여름에 도전해봐야지..
전반 끝날때쯤가니 다 녹아서 너무 편하게 라운딩 했어요
완전 따뜻한 날씨...
캐디님도 열심히 하시고...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날이라 뿌옇긴 했지만....안 보이는 공 찾느라 고생하시고...
동반자들도 유쾌했고...
너무 좋은 라운딩 경험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지만...이제 비싸지고 예약도 어려울 듯...
한 여름에 도전해봐야지..




























